RESCENE x Bake405 오늘도 어김없이 같은 매장에서 CU 리센느 빵(RESCENE x Bake405)을 들고 왔다. 리브의 초코호떡, 제나의 딸기잼 샌드, 원이의 옥수수 크림빵에 이어 어느덧 4번째 구입이다.
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'405)메이의시나몬롤'. 매번 같은 시간에 방문하는데 신기하게도 갈 때마다 다른 종류의 빵을 득템하고 있다.
이게 운인지, 아니면 점주가 의도적으로 매일 다른 빵을 하나씩 입고시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도장 깨기 하듯 골고루 맛볼 수 있어 기분은 좋다. 어느덧 4번째 리센느 빵 구입.
같은 매장에서 종류별로 사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격은 시리즈 공통으로 2,500원이다. 상큼한 주황색 포장지가 눈에 띄는데, 겉면에는 뭔가 할 말이 많지만 꾹 참고 있는 듯한 앙증맞은 포즈의 메이가 프린팅되어 있다.
이름 옆에 콕 박혀있는 하트 섞인 사인도 꽤 인상적이다. 포장을 뜯으려다 보니 이전 빵들과 다른 디테일 하나를 발견했다.
다른 리센느 빵들은 전부 위에서 뜯었는데,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