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발에 꼭 맞는, 이왕이면 매일 신어도 부담 없는 발 편한 러닝화를 찾기 2편~ 여러 후보를 두고 공부하던 중, 내 눈에 들어온 두 번째 타자는 바로 푸마 벨로시티 나이트로 4. 푸마 벨로시티 나이트로 4 PUMA Velocity NITRO 4 브룩스와 마찬가지로 푸마 역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브랜드는 아니다.
그래도 며칠 전 백화점 푸마 매장에 들러 푸마의 최신작들을 직접 신어봤다. 벨로시티 나이트로 5 와이드 버전과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 바로 벨로시티 나이트로 5 와이드 버전과 디비에이트 퓨어 나이트로.
매장에서 가장 큰 사이즈였던 280을 신어보니 의외로 느낌이 괜찮았다. 나이키보다 타이트하다는 말을 들어 별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오히려 잡아주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다.
물론 내 발엔 반 업이나 한 치수 업을 해야 완벽하겠지만, 매장에는 280이 가장 큰 사이즈라고...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 Deviate Pure NITRO 특히 착화감은 디비에이트 퓨어 나이트로가 벨로시티 5보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