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onsmart Spunky Beat True Wireless Bluetooth Earbuds. 구입한지 1년 가까이 된듯하여 간략한 사용기나 작성해볼까 한다.
(막상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내역을 확인해보니 2019년 10월 27일 주문이긴 하지만...ㅎㅎㅎ) 무선 이어폰은 이 제품을 통해 처음으로 접해보게 되었다. 블루투스 헤드폰과 스피커 등은 이미 가지고 있었지만, 이어폰은 이 제품을 사기 전까지 유선을 사용하고 있었고, 음질을 핑계로 무선으로 넘어가는 것이 꺼려졌기 때문이었다.
하지만 음질이고 뭐고 역시 편의성이 최고다. 약간 포기하면 좀 많이 편해진다.
제품의 선택 기준은... 1. QCY 류의 브랜드가 아닐 것. 2.
합리적인 가격일 것. 3. 디자인이 무난할 것. 4.
최신 기술이 적용된 것. 5. 적당한 평점. ...으로 선정했었던 거 같다.
무난한 디자인에 블루투스 5.0, 퀄컴 칩, aptX, USB-C, IPX5와 같은 스펙이 구매 결정에 도움을 주었으며, 트론스...